로징~ 에게 받아서리... 한번 해볼까?
어마어마 하게 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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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의 버닝~!
어이 없게도 과제. --;;; 즐기는 거라면... 녹음되는 노래방? (그리고 당구...)
★ 최근 산 제일 고가의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기억에 남는 비싼 물건은... 10만원치 지른 필름 ;;;
기억에 남는 가장 싼 물건은... 별로 없네. 나도 150원짜리 학교 커피?
★ 최근 쇼크였던 일.
벌써 1학기가 다 끝나간다는 것...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지난 목요일. 학교 축제 마지막날. 죽자고 마신 술들...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시작하고 싶은거 없다. 학교 수업이나 좀 잘 따라 갔으면 좋겠는데...
새로 시작하고 싶은건... 사진을 진지하게 배워 보고 싶기도 ...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멤버쉽 카드는 오직 영화 보는 용도고... 보너스는 써볼만큼 모아본것이 없다. ;;;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없음. 아마도 내년에 학교 다니거나, 휴학하거나.. 그런거 준비하고 있겠지.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순전만화 본게 있나??
★ 고향자랑을 하나
돈만 있으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일것이다.
그리고... 소비 도시라 그런지 편의시설이 싼편이다. (노래방/게임방/찜질방/필름스캔이 전국 최저일껄?)
★ 몇 살입니까?
접은 50. 이제 20대도 꺽였다.
★ 좋아하는 색은?
흰색, 파란색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예지력이나... 시간여행의 능력이 좋겠지.
★ 좋아하는 연예인은?
이쁜여자들. 불특정 다수라서...
★ 신장은 무슨 cm 입니까?
172는 된다.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글쎄? 없는데...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영어공부와 C언어 공부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없음. 배불러 ^^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컴퓨터.. ;;;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 노나니~~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고맙습니다~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중동이나... 뭐 그런데 국왕
★ 지금, 몇시입니까?
오후 11시 51분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선배 결혼식때 사진 찍었는데 나름 잘나와서. 그리고 그 결혼 하시는 선배도 많이 좋아하시더라.
나 자신으로도 만족이고... 최근에 사진 슬럼프였는데... 약간 자신감 생겼다.
★ 좋아하는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라고 적어야 하겠지??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내 동생이 짬 때린 '레옹' 액자가 걸려있다. ;;; 그거 빼고 내가 찍은 사진도...
★ 스트레스 발산법은?
술, 노래, 게임
★ 좌우명은?
최선을 다하자.
★ 바톤 돌려 준 (분)편에 메세지!
야야야~! 이거 너무 길잖아 ^^;;;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운세 안본지도 오래됐다 ;;;
★ 사랑은 무엇입니까?
영원 불변. 이라고 생각 했었다.
지금은... 이성적 사랑, 육체적 사랑, 계산적 사랑 모두다 사랑이라고 본다. (정승에 3위 일체론이지 ^^;;;)
★ 어릴 적의 꿈은?
과학자였다. 어릴적에. 난 될줄 알았다. ;;;;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내가 이름을 잘 기억 못한다. 얼굴은 잘 기억해도...
7살때 '경아' 인지 '경화' 인지를 짝꿍 정할때 찍었었는데 그 애가 울었던 기억이 난다. (사실 내가 찍은애가 A였으면 선생이 B로 듣고 B랑 짝꿍 맺어줬는데 B가 울었다.)
뭔가 여자친구로 욕심이 난 애는 중2때 학원에서 알던 친구.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미경'이었나? 그랬던거 같다.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전생에 능력은 있으나 지은죄가 많은... 죄인이 아니었을가 싶다.
이상하게 세상 살면서 남 눈치를 많이 보게 됐다 ;;;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돈.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최고 오지랖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웹프로그래밍 과제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어디든. 가보고 싶은곳이 정말 너무나 많다. (서울부터 가봐야 할꺼 같긴 하다.)
★ 내일 어떻게 해??
목욕 - 조조할인 영화 - 하루종일 과제.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아직 정신 못차렸나? 잘해라.
★ S와 M 어느쪽입니까?
둘중 택하라면 무조건 S지. 당하는건 싫다.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못해본거 생각해서 다 해보고 싶다.
어떤식에 마지막인지 모르겠지만... 지구 전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고.. 모든 생명이 사라지는 그런 거라면... 나만에 타임 캡슐을 만들고 싶기도 하다.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다시 해준다면 초등학교 1학년 부터.
공부 제대로 할꺼다.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이런 저런 잡동사니 잘 안버려서... 좀 많다. 그러다가 한꺼번에 정리하지...
대충 눈에 띄이는건... 초등학교 생일때 선물로 받은 탁상용 액자.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슬램덩크, 드래곤볼외 ... 거의 대부분의 소년 만화는 좋아한다.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기억이 잘 ;;;;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나랑 닮은 사람들.
★ 블로그 왜 하는가 !
셋이 모여 하나! 였는데... 조금씩 퇴색되어 간다.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보쌈.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나 남자야 ... 여자로 변해 있다면?
내 몸이 변한건지, 내 정신이 변한건지 알아봐야 겠다.
(그러니까 내 주위사람이 나를 남자로 인지하고 있는지, 여자로 인지하고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냉큼 받아서 죽을때 까지 써도 못쓴다는거 다 써볼테다!!!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무조건 사과한다.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시간적 끝인지, 공간적 끝인지 모르겠네.
둘다 허무 할꺼 같다.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길거리 여자들이 다 이뻐보인다는거?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정말 잘한다 그러면 좀 그렇고...
사진 쪼금, 그리고 남 신경 많이 써주는거 ;;;;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모르옵나이다~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수업시간 ;;;
아니면 아침에 알람 듣고 깼을때.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가장이란 단어를 저런데 써버리면 ... 사실 자주 바뀌는 답변이 튀어 나올수 밖에 없을거 같다.
요즘 너무 정신없어서 과거 생각을 잘 못한다.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개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전부다. 사랑 셋트(1,2,3) 다 해봐야지.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뭐 어렵나. 그냥 배째고 놀지.
★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브록홀리 추가질문)
카메라 지른다. 진짜...
★ 눈 앞에 갑자기 메이드가 뿅! 나타나서, "명령만 내려주세요" 하는 상황이라면 당신은?! (누굴 노렸는지 뻔히 보이는 슈의 추가질문 ㄱ-)
집안 청소 좀 시키고, 밤되면 야한짓 --;;;
★ 당신에게, 24시간동안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은? (에티엔 추가질문)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평생 먹고 살고도 남을만큼 돈을 모은다.
★ 당신이 여태까지 한 일 중 가장 사악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재인 추가질문)
내가 원래 착한놈이 아니라... 좀 많다만...
여자친구 찬거.
★ 좋아하는 신의 이름을 말해주세요(천유 추가질문)
(참고로 저는 프레이야)
없다.
사실 거짓말 하는 신도들이 많아서 신에 본래 모습이 어떤지는 알수가 없지.
강요하는 크리스찬에 대한 반작용으로 부처님이 좋기도 하다만... 없다는게 정답이겠지.
★ 이런 바톤이 유행한다. 보통 만든사람이나 돌리는 사람에 대한 예의나, 그런식으로 '무조건 X명에게 돌리기'등의 규칙을 넣곤한다. 이런거 어떻게 생각해? (유정승 추가질문)
반드시 몇명에게 넘기는건 진짜 '행운에 편지'밖에 생각이 안난다.
바톤 받을 사람
Elfin / Pasolra / 최현주 / 그 외 내 홈에 오시는 분들중 하고 싶으신 분들
원문의 설명:
일본의 코스플레이어 렌님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다소 번역상과 내용의 문제가 있는 질문 몇개 삭제 & 수정하였습니다.
<바턴의 룰>
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배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게재해 두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