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엡손에서 사진용 프린터가 나왔다.

이전 후지나 캐논 제품처럼 6 x 4 사이즈 비슷한 크기의 사진을 뽑는 프린터 인데...

기기 가격은 20만원 후반대이지만, 유지비가 대박 싸다!!
제조사의 스펙을 다 믿을 수는 없겠지만, 150장에 3만원대, 300장에 5만원대 이다. 장당 200원으로 생각해도 엄청난 가격!!!

휴대용으로 인식되는 후지 제품보다는 캐논제품과 경쟁하게 될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단 유지비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몇가지 나름대로 장/단점을 생각해보면...

장점
1. 저럼한 유지비
2. 디지털 액자 기능 (평상시 활용가능)
3. 편리한 기능(리모콘, 블루투스 활용, 액정을 이용한 편리한 인터페이스)

단점
1. 글쎄다? 초기 투자 비용?? 이건 다른 경쟁 상품들도 비싸니...

결론은.. 괜찮은 제품인것 같다. 사진 자체의 퀄리티는 엡손이니 믿을만 하지 않을까? 괜찮은데 이거이거..

아래는 자세한 스펙 과 동영상.

제조사 링크






Posted by TinyIsle

 

역시 남자는 돈!!!

Posted by TinyIsle

아~

 

숨 좀 쉬자~

Posted by TinyIsle

 

 

 

 

 

 

 

 

 

 

 

 

 

 

 

 

 

 

 

 

 

 

 

 

 

 

 

큰 별이 졌다.

 

하고 싶은 말도, 알고 싶은 진실도 많지만...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다.

 

 

Posted by TinyIsle
"젊은이들, 도전하는 투지 넘쳐나야" - 연합뉴스

일말의 희망이라도 주셔야지요.

진짜 '희망고문'이라도 되야 뭔가 도전을 하지...
Posted by TinyIsle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다.

쵝오!!
Posted by TinyIsle

16세 천재 디자이너 세계를 사로잡다.

실제로 나오는 건줄 알았는데... 그냥 로고 도용해서 만든 컨셉 디자인일 뿐이네.

확실히 재능도 있어보이고 멋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기술로 저걸 만들어 낸다면 그 엔지니어들이 정말 대단한것 아닐까...

컨셉 제품과 상용 제품의 차이는 하늘과 땅.

.
뭐 대단하긴 하다.
Posted by TinyIsle
세상엔 미친 놈이 너무 많다. <- 기사 링크

아~ 정말 이런놈들 지킬려고 2년 뺑이 친게 한스럽다.

TRPG 게임 할때 룰의 맹점을 이용하고, 무조건 '내가 킹왕짱' 하는 플레이어를 "먼치킨"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해서, 아에 이성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루니"라고 한다.

저런 놈들은 이미 '먼치킨'을 넘어 '루니'급 ;;;
Posted by TinyIsle

30억원 로또잭팟 당첨자의 비법 화제! - 스포츠 조선

부럽다 ~ 부럽다 ~ 부럽다 ~!!!!

여담이지만 로또 당첨 비법이라든지... 과학적 예상 방법이 있다면 이미 로또가 아닌거구요~ 그건 '사기' 구요~~ 카지노에서 하는것 처럼 '도박' 이구요~~

저따위 광고 기사로 쓰는 기자는 도대체 뭐하는 놈??

1줄 요약.
나도 로또 1등 T_T
Posted by TinyIsle
1. 해병3명이 초소에서 깔려 죽었다고 한다. 초소위에 대풍대비로 모래주머니 400kg 올려놨다가 무너져내렸다고 한다.
  군대 있을때 태풍온다고 하면 '비상물 결박' 이라고 지시사항 내려온다. 날아당길만한거 알아서 잘 챙겨두라는거다. 뭐 특별히 할께 뭐 있나. 천막 좀 묶고 천장에는 고무타이어나 저런 모래주머니 올려두는거다.
  저건 사전 예방이 가능했다... 뭐 그렇게 떠드는 말이 많은데,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적어서 그런거 아닐랑가? 전국에 저런 부실한 초소(& 소초 등등등)가 몇개나 될꺼같은가? 내가 보기엔 거의 다 그런거 같은데? 더군다나 군대에서 저런거 신설/보수/철거 할때 99.9% 비전문가인 '사병'의 손에 행해진다.
  공병대는 '큰 일'에만 사실 신경쓰는거고, 저런 초소 같은건 100% 해당 부대에서 대충 만드는건데... 이등병때 딴에 열심히 해보겠다고 고참한테 '시멘트 배합 비율' 물어봤다가 '적당히' 라는 대답 들었던 기억이 난다. 만들다가 맘에 안들어서 발로 찼더니 무너졌다는 말도 있고...
  여튼 나라가 못살아서 국방예산이 쪼들려서 그런거 같다. 역시 문제는 돈

2. 배수로 작업하다가 몇명이 산사태에 깔려죽었다고 한다. 비오는데 왜 그런 위험 지역에서 작업을 했냐.. 그러는데... 내가 볼 적에는 배수로 작업은 미리 했을꺼다. 비오기전에 그런거 얼마나 공문 내려오는데... (배수로에 낙엽치우는 정도였겠지만...)
  그리고 비오면 또 연락 내려온다. (비상물 확인, 배수로 확인, etc...) 그럼 어떻하냐? 확인하러 가야지 --;; 가서 보면 빗물에 쓸려내려온 흙이며 뭐며 많이 쌓여있지 --;; 이거 치우다가 변을 당한거 같다.
  비오는데 저런 위험한 작업 해야 하나 하시는데... 비올때 저거 안하면 더 위험하지 않을랑가?

3. 사고 당한 사람들 너무 불쌍하다. 보상도 제대로 못받을테고, 보상을 받아도 사람 목숨이 어떻게 몇푼 돈과 비교될까...

4. 그래도 이미 사고 났으니까 재발방지도 좀 열심히하고, 보상도 제대로 해줘라. 윗대가리 배때기에 기름기 채우지 말고.

5. 더불어 군대에서 고생하다 죽은사람들 보상 확실히 해줘라. 성추행 당한 사병 국가유공자 해준다는데 그런거 해주지말고... 정작 필요한곳에는 안해주고 저런데 해주냐. 국가 유공자 말고 다른거 하나 만들어라. 국가 유공자 욕보이지 말고. (보상 해주지 말라는건 아니다. 끌려와서 못쓸짓 당한거니 국가가 책임져야지.)
Posted by TinyIsle